[2007 Europe] Gourmet in London - 여행

아무래도 빠리에는 Marie가 있으니까 게다가 처음 가는 곳이 아니라 여행전에 신경을 많이 못쓰고 있다. 그리고 그 이미지 때문인가(빠리 좋아 이미지). 레스토랑만 해도, 빠리는 어디를 가나 맛있을 것 같은데, 런던은 - 영국 음식은 맛있는 음식이 없기로 유명하기에 조금쯤 알고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만 하고 있음.

하고 싶은 것 중 하나는 English Afternoon tea인데, 파운드나 달러나 장난이 아니어서 (파운드는 너무 비싸고 달러는 너무 싸다) 조금 망설여진다. 생각해 둔 곳은 Berners Hotel (Oxford st.) - 여기를 어떻게 알았더라?) 혹은 Bramah Museum of Tea and Coffee (London Bridge, Jubilee Line). Buckingham Palace 근처의 여러 곳들도 염두에 두고는 있는데 예약은 안하련다.

레스토랑 중에는 International Cuisine 중에서만. Momo (Piccadilly Circus, 북아프리카 요리를 먹어보고 싶었다)와 최근 런던을 다녀온 Y씨가 추천해주고 20% 할인 카드를 빌려준 -_-/ 딤섬집, Chinese Experience.

월 화 수 삼일의 점심을 잘 먹어보자.

덧글

  • 쟈스민-예 2007/12/24 09:54 # 답글

    지금..크리스마스 여행중?^^* 좋겠다~ 즐거운... 여행되길~
    참.. 우편물 보냈어~... 좀 늦은감이 있긴 하지만... 올해안으론 받게되지 않을까?! 싶다...^^
    건강하고~
  • 메뤼 크리스마스~ 2007/12/26 10:42 # 삭제 답글

    유럽을 잘 누비고 있겠지?
    크리스마스를 만끽하고 있겠구먼~

    맛집기행인거야?
    아흥 부럽부럽
    오늘 뉴스를 보니
    유럽항공권이 10만원 인상된다 나오더구먼

    출장아님 개인여행은 이래저래 힘들것 같아

    이럴줄 알았음
    젊을 때 부지런히 다니는 건데 말야....

    내몫까지 열심히 댕기고
    화끈하게 후기 올려주~~~

    해피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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