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Staying at his summer cottage in Huntsville, Canada - 여행


S의 보스인 Mike의 여름 별장에서 주말을 보내고 왔다.
집앞에 호수가 있다니. Mike와 Perie(Mike의 부인)는 이 멋진 곳에 별장을 사서 2년 동안 열심히 꾸미며, 쉬고 싶을 때마다 버펄로에서 4시간 걸리는 이곳으로 달려온다. 카누를 타고, 낚시를 하고, 인구 2만이 안되는 이 시골 마을의 도서관에서 그림강의를 받는다.

올해부터는 별장을 개방해서 친한 이들에게 머물다 가라고 초대를 했다. S와, S의 친구인 나에게도.
덕분에 "" 추억이 한장 생겼다.

덧글

  • 멋짐 2008/09/16 11:12 # 삭제 답글

    멋지부리~

    나으 심신이 분주하고 고단했던 추석연휴와 많이 비교되지만,
    그대라도 멋지고 여유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또 이렇게 간접 경험이라두 할 수 있어 좋으네 ... ㅍㅎㅎ(나 좀 성숙한 거 같지?)

    인물사진도 올려줘~
  • 지금은 2008/09/16 21:00 #

    옥 / 그러게 이번 주말이 추석이었더라구. 도연이 데리고 잘 보냈지?
    인물사진은 위에 포토로그 링크를 눌러보라. 카누 타고 있는 사진을 올려놓았다. ^^v
  • 쟈스민-예 2008/09/20 23:28 # 답글

    안녕~^^ 엽이.. 잘 지내고있지?! 한동안.. 정신이 하나도 없고 해서~ 안부도 못 전했다! ^^;
    회사(사무실)이전해서... 정신없이 바쁘고, 출장에다가...어떻게 시간이 지나간것인지도 모르게~
    9월을 맞이하고, 또... 20일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멋지다~ 휴식을 즐기기에... 너무도 좋은 곳 인거 같다!
    포토로그 에서.. 사진도 보았는데~ 멋져!! ^ㅇ^ 얼마 안 남은 그곳에서.. 좋은 사람들과의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더욱~ 좋았겠다! 정리는 잘 하고 있는거야?
    이제.. 열흘정도 남은건가?! 건강하게 잘 올수 있길...^^
  • 지금은 2008/09/22 01:05 #

    쟈스민 / 정신은 없어도 놀때는 또 놀아야지. ㅎㅎ
    난 미리 푸-욱 쉬고 지금은 발등의 불 끄는 중;; 귀국은 한달쯤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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