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의 선물 살며, 생각하며

지금 막 Janet(우리 부 비서)이 와서 하는 소리,
내가 쓰던 연구소의 노트북을 가져가려면 교육기관내 노트북이라는 증명이 있어야 되니까 내가 갈 학교의 정보가 필요하단다.
O_O? 노트북을 주는거야? 정말?

크리스틴에게 물어나 보고 새 노트북을 살 껄... 카드 명세서를 생각하니 살짝 한숨이...
그러나 손길은 이미 싱크패드를 떠나지 못하고 있다.

다음주가 마지막 미팅인데 인사를 어떻게 할까.
어쨋든 백업은 신경 안써도 될 것 같다. 우후후...

덧글

  • 노트북2개 2008/10/06 08:59 # 삭제 답글

    되는 것이로군~^^

    요긴 완연한 가을 모드
    오늘 밤엔 가을비가 내린다니, 기대해봐야지...
  • 지금은 2008/10/07 05:13 #

    옥 / 그런 것이지 우후후~
    여기는 지난주 내내 가을비가 오락가락 하더니 오늘은 해가 나도 춥다. 급 쌀쌀해졌어.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