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취미 - DG 111 - 책과 음반

출근하면 커피와 함께 DG 111 리스트 스캔하기가 새로 생긴 취미다.
오늘 아침에는 어떤 음악을... 하다가 걸린 건

33. MAISKY Adagio

아다지오라니 무슨 곡이야,

쟈켓을 볼 때까지 이 사람이 장한나의 스승, 미샤 마이스키인줄 미처 몰랐다. -_-; 그래서 더 커진 기쁨. 오호홋, 미샤 마이스키의 리사이틀 음반이라니. 내가 사놓고 나한테 고마운건, 참, 뭘까.


ADAGIO. Mischa Maisky with Orchestre de Paris, Semyon Bychkov

1. 생상, 동물의 사육제 중 '백조'
2. 포레, 엘레지 작품 24
3. 레스피기, 변주적 아다지오
4. 드보르작, 고요한 숲(Klid)
5. 글라주노프, 음유 시인의 노래(Chant du menestrel) 작품 71
6. 차이코프스키, 야상곡 작품 19-4
7. 브루흐, 콜니드라이 작품 47
8. 스트라우스, 첼로를 위한 로망스 작품 74
9. 하이든, 바이올린 협주곡 C 장조 Hob. Vlla:1의 아다지오 몰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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