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계획, 그리고 그전의 숙제 살며, 생각하며

스트레스를 받다받다 이런 적은 또 처음이네 논문 걱정에 어질어질 아우 죽겠다. 그래도 눈에는 잘 안들어오니 우찌 하나.
윤상, 이병우, 김광민의 플레이 위드 어스 공연 소식은 들었는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이란 소리에 에이... 마음 접었다가 텐아시아 기사보니 흔들린다. 최소 R석은 되어야 볼만하지 않을까 그런데 다음 달 엄마 생신에 MT에 총알 걱정이. 조금만 더 고민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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