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이한장의명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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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 111

벼르고 벼르다 나도 질렀다. 말하자면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 대량의 음반을 한꺼번에 구입하는게 과연 좋은 선택일까, 사놓고 다 들을 수 있을까, 고민을 했으나, 결국. 사실 클래식 초보인 나로서는 가격을 빼놓고는 망설일 다른 이유는 별로 없었다. 음반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기존의 것과 겹치는 것이 많아서 고민을 했을테지만, 내 소장 음반 중에는 ...

[클래식음악] 크라우스, 슈트라우스의 왈쯔를 지휘하다

처음 산 슈트라우스(J. Strauss)의 음반은 에라토(Erato)에서 나온 조수미의 비엔나 콘서트였다(Rudolph Bibl 지휘). 조수미를 좋아하기 시작했을 당시 우연히 고른 건데 밝고 흥겨운 슈트라우스의 왈쯔곡에 조수미의 목소리가 어울려 더없이 기분좋게 만들어줬다.  "Sumi Jo - A Tribute to Joha...

[클래식음악] 명반 구입 시작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쇼팽 왈츠

* 요새는 정신이 붕- 떠서 다니나보다. 기분좋게 날아다니는 거 말고 바람에 이리저리 휘둘리는 거. 매일매일 새로운 사건들에 감정선이 들락달락. 힘들어 죽겄네. * *최근 버닝하고 있는 건 클래식 CD. 라디오에서 기분 좋게 들은 걸 한두개 지르는 정도면 금방 끝날 일인데, 안동림의 이 한 장의 명반 클래식을 들추다보니 이게이게 끝이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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