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클래식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클래식음악] 언어별 조표기

고클의 dolkom92님이 올린 것독일서 나온 음반들, 이제 다 죽었으... ㅎ한국어        다      라      마      바  ...

[클래식음악] 크라우스, 슈트라우스의 왈쯔를 지휘하다

처음 산 슈트라우스(J. Strauss)의 음반은 에라토(Erato)에서 나온 조수미의 비엔나 콘서트였다(Rudolph Bibl 지휘). 조수미를 좋아하기 시작했을 당시 우연히 고른 건데 밝고 흥겨운 슈트라우스의 왈쯔곡에 조수미의 목소리가 어울려 더없이 기분좋게 만들어줬다.  "Sumi Jo - A Tribute to Joha...

책 소개: Can You Hear It?

얼마전 로스콩님이 들려준 음악에 이런 게 있더라구.Can You Hear It?List1. 림스키 코르사코브 - 왕벌의 비행2. 비발디 - 사계 중 겨울(알레그로)3. 거쉰 - 파리의 미국인4. 생상 - 동물의 사육제 중 수족관5. 프로코피예프 - 로미오와 줄리엣 중 칼의 춤6. 차이코프스키 - 호두까기 인형 중 설탕 요정의 춤7. 비발디 - 사계 중 ...

[클래식음악] 명반 구입 시작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쇼팽 왈츠

* 요새는 정신이 붕- 떠서 다니나보다. 기분좋게 날아다니는 거 말고 바람에 이리저리 휘둘리는 거. 매일매일 새로운 사건들에 감정선이 들락달락. 힘들어 죽겄네. * *최근 버닝하고 있는 건 클래식 CD. 라디오에서 기분 좋게 들은 걸 한두개 지르는 정도면 금방 끝날 일인데, 안동림의 이 한 장의 명반 클래식을 들추다보니 이게이게 끝이 안보인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