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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고민: 로마 일정 다음은?

휴가 계획 - 이탈리아 여행 < 원래는 로마 일정이 끝나면 페기 구겐하임이 살았던 베니스로 가려고 했었는데, 생각보다 우울하고 지저분하단 S의 말과 피렌체를 다녀온 ok의 강력 추천, 결정적으로 왕복 10시간이라는 압박에 일정을 피렌체로 돌렸다(베니스는 호텔도 어렵게 예약했었는데...). 그런데 그 다음은? 피렌체에서 이틀을 지내도 길지는 않을 것...

취미 생활 (부제: 건어물녀가 뭐래?)

귀국하면서 들고온 홈시어터가 북아메리카용이라 지역코드 1 또는 프리인 DVD만 재생이 된다. 무슨 말이냐면 국내에서 파는 80%이상의 DVD는 재생이 안된다는 이야기. 국내용 DVD 플레이어를 하나 더 사면 해결되는 것이지만 뭐... 가지고 있는 홈시어터의 리시버랑 호환이 되려면 어째야 되나, 가격대비 만족도를 높이려면 어떤 기능들이 필요 혹은 불필요한...

보스의 선물

지금 막 Janet(우리 부 비서)이 와서 하는 소리, 내가 쓰던 연구소의 노트북을 가져가려면 교육기관내 노트북이라는 증명이 있어야 되니까 내가 갈 학교의 정보가 필요하단다. O_O? 노트북을 주는거야? 정말? 크리스틴에게 물어나 보고 새 노트북을 살 껄... 카드 명세서를 생각하니 살짝 한숨이... 그러나 손길은 이미 싱크패드를 떠나지 못하고 있다. ...

'강적들'의 유관필, 이종혁의 팬이 되다

6월 15일, 한국에서 이종혁씨 팬 미팅이 있었단다. 이종사촌 - 이종혁을 사랑하는 촌스런 사람들(다음 팬카페)에 팬미팅 후기가 드디어 올라왔는데 딱 두 개 읽고 덮었다. 속이 쓰려서 더 볼 수가 없는거다. 흑. 노래도 두 곡이나 불러주고 - '취중진담'과 앵콜송으로 '애수'를 무반주로!! (더 있나? 확인된 건 일단 두개)직접 보시던 KBS 드라마 '...

[지름] 인생은 길지만,

어제 도착한 음반들. 페퍼톤즈의 Superfantastic을 처음 듣고서 노리던 1집은 어디를 가나 품절이더니 최근 2집과 함께 재발매가 됬다.  강아지와 고양이 이야기 - 기획 '의도'의 참신함을 떠나서, 이지형의 목소리가 더 듣고 싶었다(강아지 이야기). 인디 계열의 신선한 다른 목소리들도. 사족이지만 고양이 이야기는 고...

A company doing sports

버펄로의 여름 - 운동하기 좋습니다 - 로스콩 오라버님의 메신저 멘트가 꼭 맞다. 올 여름에는 테니스를 정말 해보고 싶었는데, 가르쳐 달라고 조를만한 Y와 D 모두 한국에 있어서 레슨비 없이 공짜로 배우는 건 아무래도 포기해야 될까싶다. 테니스를 같이 칠 동지를 구하기도 쉽지 않구. 대신 짝꿍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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