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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월요일부터 삼일째 밤샘 중. 월, 화는 아침에 출근하여 꼬박 연구실에 있다가 새벽에 들어갔고, 어제(수)는 6시 넘어 퇴근해서 세시간 자고 2시 반(AM)에 출근이다. 오늘 오전까지 보내야 될 자료가 있는데, 졸려서 집중이 안되네. 새벽 2시부터 KBS 2FM에서 진행하는 밤참? 야식? 프로그램이름이 생각안나는데, 암튼 이 프로그램의 DJ가 되게 웃긴다...

[요리] 참치 다다끼

점심에 롤을 해먹고 남은 아보카도가 있길래 다다끼를 해봤다. 꿩 대신 닭, 생선회 대신 참치 다다끼. -_-;; 참치회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즐길만한 요리. 애피타이저로도 좋고 간단한 술안주로도 괜찮다. 재료: Yellow Fin Tuna, 과일이나 야채(냉장고에 있는대로)소스: 간장, 설탕, 와사비, 참기름, 미림, 할라피뇨(매운 고추), 쪽파1. 올리...

[요리] 폭찹(Pork Chop) - 우스터 소스를 써보자

지난 주말에 해봤던 요리(S님 레서피 응용), 폭찹.[재료]폭찹: 돼지고기 안심, 소금, 후추, 마늘, 디종 겨자, 파슬리, 밀가루, 올리브유, 케찹, 우스터소스, 흑설탕가니쉬: 아스파라거스, 양송이 버섯, 옥수수순, 등등등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과정]1) 돼지고기 양면에 소금+후추로 밑간2) 마늘 1큰술 + 디종 겨자 1 큰술 + 소금 1작은술 + ...

[여행] Elegant vs. Arrogant @Boston, MA

AACR special conference, Cancer Epigenetics 미팅이 있어서 다녀온 보스턴. 재작년 11월에 처음 갔을 땐 그저 좋기만 했는데 이번에는 뭐랄까, 어깨에 잔뜩 힘이 들어있어서 마주 보기 힘든 귀부인 같은 느낌? 학회장과 숙소가 같이 Park Plaza Hotel에 있었는...

[여행] the Favorite place - San Francisco

금요일에 학회가 끝나고 롱위켄드(long weekend), 딱 이틀 머물렀지만 5년 만에 찾아간 그곳은 역시. 주말이 지나면 바로 보스톤으로 날아가는 일정이 있었으나, 피닉스(Phoenix, AZ)까지 온 마당에(동부에서 서부까지 비행시간만 4-5시간 걸림), 게다가 출장땜에 나와있는 W가 동행이 될껀데 마다할 이유가 없었지. 첫날 저녁은 쌀쌀했다. P...

[2007 Europe] Gourmet in London

아무래도 빠리에는 Marie가 있으니까 게다가 처음 가는 곳이 아니라 여행전에 신경을 많이 못쓰고 있다. 그리고 그 이미지 때문인가(빠리 좋아 이미지). 레스토랑만 해도, 빠리는 어디를 가나 맛있을 것 같은데, 런던은 - 영국 음식은 맛있는 음식이 없기로 유명하기에 조금쯤 알고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만 하고 있음.하고 싶은 것 중 하나는 Engli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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