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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to Coney Island

여름인데, 허드슨 강 바람보다야 바닷 바람을 쐬야 맛이라며 다녀온 브루클린(Brooklyn) 끝의 코니 아일랜드(Coney Island). 맨하튼(Manhattan) 시내에서 뉴욕 지하철, N train을 한시간 쯤 타면 종점이고, 거기서 내리면 바로다. 코니 아일랜드는 미국 독립기념일마다 열리는 핫도그 먹기 대회가 열리는 곳인데 이유는 바로 ...

In NYC with her, again

@Olive Tree Cafe, West Village, NYC휴가 내내 아침잠은 많이, 혼자가 아닌 아침밥을 먹고, 느릿느릿 어슬렁 돌아다니기. 티셔츠 몇 장 정도는 맘에 드는 디자인별로 칼라별로 하나씩, 과소비(?!)도 해보고, Lucky Brand의 꽃무늬 박힌 쪼리를 운좋게 $6에 사기도. 바다까지 보고 왔으니 이게 여...

[여행] Christmas at NYC

뉴욕에서 보낸 나흘의 여정+ 포토로그 Christmas at NYC첫날 오후 JFK 공항에 도착. 주말이 시작되는 대도시의 금요일은 예상대로 교통사정이 꽝이었다. 한국 사람이 운행하는 콜택시를 40분동안이나 기다려서 언니의 아파트에 도착하니 언니와 니끼(언니의 반려개)의 열광적인 환호! 언니표 낙지볶음과 달콤한 화이트 와인 - 쥐포, ...

[여행] 크리스마스, 뉴욕에서 즐겁게

일단은 연휴 동안 가족과 같이 지내는 게 제일 좋고,북적북적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곳이어서 더 좋다. + ListThe Cloisters - 중세 수도원 건축물에 중세 기독교 미술품이 전시되어 있는 미술관으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중세 미술 분관이다. 반나절쯤 혼자 머물다 올 예정. Mamma Mia at Cadillac Winter Gar...

[TRIP] 뉴욕뉴욕 - 2005년 늦가을

엄마 가시기 전에 한번! 이라고는 했지만 내가 더 설랬던 곳. 좋았던 것 - 엄마와 언니랑 함께라는 것. 누구랑 함께 한 시간과 장소냐에 따라 소중함이 더욱 커진다- 언니가 뉴욕에 산다는 것! 하하. 안좋았던 것 (많다)- 이번 추수 감사절의 뉴욕, 너무너무 추웠다. 자유의 여신상 가려고 나선 날, 난 왜 치마를 입고 나갔을까. 2시간 밖에서 기다린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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