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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피킹

올해는 정말 생각없었는데 도시에서 놀러온 사촌언니들 덕에 다녀왔다. 아마도 내 인생에서 마지막 - 마지막에서 세번째 쯤 되는 체리 피킹이 아닐런지. ^^이번에 간 곳은 온타리오 호수가 멀리 보이는 싱어팜. 어른 키보다 조금 큰 체리 나무에 뽀똑뽀독 적당히 익은 체리가 포도처럼 달려 있다. 가격은 1파운드(0.5kg 정도)당 $2이었는데 작년에도 이랬나?...

picking cherry and blueberry

꼭~ 남들 갈 때 안쫓아가고 나중에 가는 녀석들이 있다. 그 전 주에 성당 모임에서 간다는 걸 같이 못가고 그 다음주에 (몰래) 체리 따러 갔었다. 이번에 간 곳은 체리 나무의 키가 커서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되는 곳이었기에 진짜 농부가 된 기분도 들었으나... 힘들었다. 여기 미국에서도 비싼 과일인, 체리의 농장에서의 가격은 마트에서 사는 것의 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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